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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시사/교양 궁금한 이야기 Y 599회 다시보기 220729 599화

누누티비 누누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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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궁금한 이야기 Y 599회 다시보기 220729 599화 리뷰 줄거리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뉴스 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의 이면에 숨어있는 '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

공포에 휩싸인 산골 마을, 할머니는 왜 수십 마리의 개들과 위험한 동거를 계속하나?
배달기사의 두 얼굴
그는 왜 사장님들을 협박하나?

<배달사원 구합니다>. 중국집 사장님 커뮤니티에 구인공고를 낸 ‘김 사장(가명)’은 그 공고 한 줄로 ‘그 남자’와의 악연이 시작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그 남자 ‘박 씨(가명)’가 초반 일주일 정도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에 신뢰가 갔고, 늙은 어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신다는 딱한 사연에 연민까지 느껴졌다는 ‘김 사장(가명)’. 어머니 요양비를 내야 한다는 ‘박 씨(가명)’의 말에 선뜻 가불을 해주기도 했다는데....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어요. 순해 보여요 애가.”
“앞니가 거의 뭐, 썩고 남이 보기에도 이빨이 거의 빠졌어요.”
“우리 집에서 더도 말고 1년만 근무를 한 번 해보라고...”
- 김 사장(가명) 인터뷰 중

딱한 사연에, 성치 않은 ‘박 씨(가명)’의 치아 상태를 본 ‘김 사장(가명)’은 틀니라도 해주겠다며, 호의를 베풀었지만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사라진 ‘박 씨(가명)’. 게다가 ‘박 씨(가명)’가 가게에 민원을 넣겠다면서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어릴 적 자신의 어려운 시절을 보는 것 같아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던 ‘김 사장(가명)’은 배신감에 말도 나오지 않았다는데... 문제는 이런 일을 겪은 사장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

“우울증 진단받고 작년 11월부터 가게를 그만뒀습니다.”
“박 씨(가명)를 채용한 게 제 불행의 시작입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 중식 커뮤니티 게시글 중

한 배달기사에게 협박을 당해 우울증을 얻고, 가게까지 접어야 했다던 사장님의 글에 묘사된 배달기사의 모습은 ‘김 사장(가명)’이 고용했던 ‘박 씨(가명)’와 너무나도 닮아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보를 받고 있다는 사장님의 번호로 전화를 걸어본 ‘김 사장(가명)’. ‘박 씨(가명)’는 열 곳 이상의 중화요리 사장님들에게 협박을 하며 돈을 갈취하고 있던 상습범이었다. 요구하는 돈을 주지 않으면 점심시간에 50차례가 넘도록 전화를 걸어 영업 방해를 하고, 민원과 허위 신고로 사장님들을 괴롭히고 있는 박 씨. 그는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
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두 얼굴을 가진 ‘박 씨(가명)’에 대해 취재해 본다.

공포에 휩싸인 산골 마을,
할머니는 왜 수십 마리의 개들과 위험한 동거를 계속하나?

조용하고 평화롭던 산골 마을이 끔찍한 살육의 현장이 되었다. 기르던 강아지가 물려 죽고, 닭 수십 마리가 공격을 받아 처참히 물어뜯기는가 하면 심지어 고라니까지 피투성이가 된 채 발견된 마을. 공포의 시작은 2년 전 김 할머니가(가명) 이곳으로 이사를 오면서였다. 할머니가 기르는 40여 마리의 개들이 집을 빠져나와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 것. 개들이 환자나 노인들에게는 유독 더 사납게 덤벼들기도 해 주민들마저 불안에 떨며 공포 속에 살고 있다는데...

“(개들이) 물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다 들리는 거예요. 너무 처참했어요.”
“워낙 닭들이 많이 물려 죽고, 저희 개도 죽었잖아요.”
“이거 보세요. 이거 고라니 잡아먹고 있는 거예요.”
- 마을 주민들 인터뷰 중

할머니가 개들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는 컨테이너는 말 그대로 개(犬)판이었다. 허름한 컨테이너 속에서 수십 마리의 개들과 함께 다리도 제대로 펴지 못한 채 지내고 있다는 할머니. 들끓는 모기떼와 더워지는 날씨 속에 사람도, 개도 모두 지쳐 보이는 환경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할머니가 2년 전 한 동물후원단체로부터 거액의 후원을 받은 적이 있다는 사실이었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 개를 키우던 할머니에게 한 동물병원의 미용사였던 박 씨(가명)가 개들과 함께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거처를 알아봐 주겠다고 약속했고, 사랑하는 개들과 안락하게 살 수 있는 생활 공간을 마련해 준다는 말을 철석같이 믿고 모든 것을 박 씨에게 맡겼지만, 할머니에게 남겨진 것은 지금의 이 무너질듯한 컨테이너뿐이었다고. 본인 앞으로 모금되었다는 수천만 원의 후원금은 행방도 알지 못하게 되었고, 컨테이너를 짓는다는 명목으로 박 씨로부터 500만 원을 갈취당하기까지 했다고 주장하는 할머니. 하지만 박 씨를 통해 들은 이야기는 이와 사뭇 달랐다. 할머니의 돈을 뺏은 적도 없으며, 본인의 사비까지 들여가며 후원했다는 박 씨. 그저 성심껏 도왔을 뿐인데 본인의 가게에 할머니의 가족이 찾아와 난동을 부리기까지 하는 모습에 할머니를 도운 일 자체가 후회된다고 했다.

과연 누구의 말이 사실일까? 할머니와 박 씨 사이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그리고 마을 주민들은 언제쯤이면 이 공포 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번 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할머니와 박 씨, 그리고 마을 주민들 사이의 풀리지 못한 갈등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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